2026년 4월 5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충칭시 베이베이구 파룬궁수련자 류카이팡 납치돼

2026년 3월 3일, 충칭(重慶)시 베이베이(北碚)구 파룬궁수련자 류카이팡(劉開放)은 위베이(渝北)구 량루(兩路) 베이다제(北大街) 임대 주택에서 납치돼 부당하게 가택수색을 당했다. 현장 시민들에 따르면 류카이팡은 경찰에게 심하게 구타당했다.


랴오닝성 선양시 톄시구 리위옌, 위훙구 청둥후 파출소로 납치돼

2026년 4월 1일, 랴오닝성 선양(瀋陽)시 톄시(鐵西)구 진사메이리두(金沙美麗都) 아파트 단지 자택에서 법공부를 하던 리위옌(李玉岩)과 그의 집으로 법공부를 하러 온 다른 두 명의 파룬궁수련자 등 총 3명이 위훙(于洪)구 청둥후(城東湖) 파출소에 부당하게 납치돼 구금됐다.

상세한 상황: 2026년 4월 1일 오전 11시 30분, 리위옌과 다른 두 명의 파룬궁수련자가 집에서 법공부를 하고 있었다. 이때 집 뒷문으로 6~7명의 경찰이 와서 문을 두드렸다. 리위옌(1층 거주)은 처음에 친구가 놀러 온 줄 알고 문을 열었다. 문을 열고 나서야 경찰이 부당하게 납치하러 온 것임을 알았다. 이 과정에서 경찰들은 경찰복도 입지 않고 경찰 신분증이나 구속 영장도 제시하지 않은 채, 법공부를 하던 세 명의 파룬궁수련자에게 수갑을 채워 신체의 자유를 구속했으며 리위옌의 집을 부당하게 가택수색하기 시작했다. 경찰은 세 파룬궁수련자의 대법서적 등을 전부 압수해 갔다.

확인 결과, 부당하게 가택수색을 하러 온 경찰은 청둥후 파출소 2반 팀 경찰이었다(경찰서에 여러 팀이 있는데 납치하러 온 것은 2반이었다). 가택수색 과정에서 2반 팀장은 리위옌이 진상을 알리는 것을 듣지 않고 손가락으로 리위옌을 가리키며 “리위옌, 이 일이 이걸로 끝난 줄 알아? 다른 일로도 널 찾을 거야! 너희들 이 일은 이미 들통났어, 알아?!”라고 말했다.

당일 낮 12시 30분, 경찰은 압수한 이른바 증거물을 가지고 현장을 떠났다. 리위옌은 차에 타는 동안 아파트 단지에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크게 외쳤다. 그는 차에 타기 전까지 여러 번 외쳤는데, 그 목소리가 우렁차고 단호해 단지 구석구석에 울려 퍼졌다.

당일 오후 1시, 세 사람은 위훙구 청둥후 파출소로 끌려가 부당하게 구금됐고 새벽 12시 30분경 법공부하러 온 다른 두 파룬궁수련자는 석방돼 귀가했다. 하지만 리위옌은 석방되지 않고 위훙구 청둥후 파출소에 계속 부당하게 구금됐다.

관련 정보:
선양시 공안국 위훙 공안 분국
주소: 선양시 위훙구 선다루(沈大路) 61호 우편번호: 110141
전화: 024-25830354, 024-25830378, 024-25830344, 25830378, 25835986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024-25830378, 024-25830389
국보 대대장 리지(李季): 13940496906, 024-25830378, 25830389
위훙 분국 청둥후 파출소
주소: 선양시 위훙구 다퉁후제(大通湖街) 19호 우편번호: 110141
전화: 024-25203020, 25201510, 25201215
고발 전화: 024-25830408
소장 쓰궈인(司國印)
부소장 왕모란(王默然) 경찰번호: 109067, 전화: 024-25203020
사건 담당 경찰 양훙위(楊鴻愉, 여러 차례 박해 가담) 경찰번호: 113551, 휴대폰: 13940131173
선양시 제1구치소:
주소: 선양시 위훙구 짜오화전(造化鎭) 가오리춘(高力村), 우편번호: 110148
교환원: 024-89241894, 024-89241895
접수 로비: 024-89241894 내선 8080
민원 로비: 024-89241895 내선 8088
사무실: 024-89342960
주재 검사 전화: 024-22768351


허베이성 스자좡시 추리잉, 신분증 찾으러 갔다 경찰에게 거절당하고 괴롭힘받아

2026년 4월 2일 오전, 허베이성 스자좡(石家莊)시 파룬궁수련자 추리잉(邱立英)은 가오신(高新)구 쓰팡(四方) 파출소에 이미 발급된 신분증을 찾으러 갔다. 호적 담당 보조 경찰은 이름을 보더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 다른 보조 경찰에게 전화를 걸게 했다. 이내 2층에서 경찰 3명이 내려왔다. 그들은 호적 담당 보조 경찰의 안내를 받아 추리잉 앞으로 다가왔고, 그중 새로 온 소장인 듯한 사람이 “왜 전화를 안 받습니까”라고 말했다. 경찰이 휴대폰을 들고 있는 것을 본 추리잉은 사진 찍히는 것을 원치 않아 돌아서서 파출소를 나갔다. 오후에 추리잉이 친척을 시켜 신분증을 찾으러 가게 했으나 호적 담당 보조 경찰은 처리해주지 않으며 다른 사람이 신분증을 대리 수령하려면 추리잉 본인이 작성한 위임장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파출소에서 발급한 신분증 수령증에는 본인과 대리인의 신분증만 있으면 된다고 명시돼 있었고 위임장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다.

최근 스자좡시 가오신구 파출소 경찰과 소장이 대부분 교체됐는데 그들은 여러 차례 추리잉에게 전화를 걸어 ‘면담’을 요구했으나 모두 거절당했고 그로 인해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다. 이 경찰들은 신분증 교체를 구실로 함부로 사람을 막아서고 강제로 ‘면담’을 하며 괴롭혔는데 민중을 대체 무엇으로 여기는 것인가? 법률과 법규는 어디에 둔 것인가?

수년간 추리잉의 친척들도 여러 차례 괴롭힘을 당해 정신적으로 큰 압박을 받았다. 친척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4월 3일 오후 추리잉이 직접 파출소에 갔고, 이번에는 호적 담당 보조 경찰이 두말없이 순순히 처리해 줘 총 세 번을 간 후에야 신분증을 찾을 수 있었다.

스자좡시 가오신구 쓰팡 파출소
주소: 스자좡시 가오신구 융예다제(工業大街)
우편번호: 050032
지도원 멍칭쩡(孟慶增): 13785189052, 13081018061
호적 담당 경찰: 0311-80862163 (경찰 1명, 보조 경찰 2명)
전화: 0311-80862344 (초소 당직 전화)


랴오닝성 번시시 파룬궁수련자 류위추 박해당해

랴오닝성 번시(本溪)시 파룬궁수련자 류위추(劉玉秋)는 2026년 3월 진상을 알리다가 잔쳰(站前) 파출소에 납치됐다. 이후 그녀는 10일간 부당하게 구류됐다가 4월 2일 귀가했다.


닝샤 스쭈이산시 공안 경찰 및 주민센터 직원, 다수의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닝샤(寧夏) 스쭈이산(石嘴山)시 각 구 공안 파출소와 주민센터 직원들은 베이징 양회(兩會) 전후로 다수의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혔다. 어떤 이에게는 전화를 걸고, 어떤 이에게는 집으로 찾아가 면담을 요구했으며 심문을 기록하려고도 했다. 다우커우(大武口)구 두광밍(杜光明)과 그의 아내 우(吳) 씨, 양톈윈(楊天雲), 양슈톈(楊修田) 등이 괴롭힘을 당했다.

2026년 3월 26일, 닝샤 스쭈이산시 다우커우구 칭산(靑山) 파출소 담당 경찰 왕(王) 씨 등 3명(여성 1명, 남성 2명)이 인촨(銀川)시에 있는 양슈톈의 임대 주택을 찾아와 괴롭혔다. 그들은 며칠 전부터 전화를 걸어 반드시 만나야 한다고 괴롭혔다. 집에 도착한 왕 씨 경찰은 컴퓨터를 꺼내 심문을 기록하려 했다. 양슈톈이 “나는 합법적인 국민이고 위법한 일을 하지 않았는데 왜 심문 기록을 작성해야 합니까?”라고 말하자 왕 씨는 “우리도 어쩔 수 없습니다. 위에서 지시해서 온 것이고 이렇게 하라고 요구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경찰은 파룬궁을 언제부터 연마했는지, 지금도 연마하는지 등을 묻고 집에 누가 사는지도 물었다. 또한 양슈톈에게 호적을 인촨으로 이전하라고 요구하며 이전하지 않겠다면 다우커우로 돌아가라고 했다. 양슈톈은 “아이가 인촨에서 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셋집에서 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심문 기록에 서명을 요구했으나 양슈톈은 단호히 서명하지 않았다. 강압 속에서 양슈톈은 기록지에 ‘파룬따파하오’를 적었다. 왕 경찰이 “서명하지 않겠다면 지장이라도 찍으세요”라고 하자 양슈톈은 단호히 찍지 않겠다고 하며 “내가 서명하지 않는 것은 모두 당신들을 위해서입니다”라고 말했다.

담당 경찰 왕 씨 전화: 19809526585, 19809526732


산둥성 관현 자전의 위춘성, 이미 귀가

산둥성 랴오청(聊城)시 관(冠)현 파룬궁수련자 위춘성(于春生, 60세)은 2026년 3월 17일 자택에서 납치됐다. 그는 이후 며칠 동안 부당하게 구류됐다가 현재 귀가했다.


허베이성 바오딩시 라이위안현 파룬궁수련자 장샤오펀, 납치 구금 상황

허베이성 바오딩(保定)시 라이위안(淶源)현 파룬궁수련자 장샤오펀(張曉芬, 여, 63세)이 2026년 3월 24일 자택에서 납치돼 부당하게 가택수색을 당했다. 장샤오펀의 납치와 심문에 가담한 국보 경찰은 부대대장 장팡(張芳), 왕펑페이(王鵬飛), 샹샤오둥(商曉東), 천후이(陳暉), 왕후이민(王慧敏)이다. 27일 공안 모 경찰이 장샤오펀 가족에게 돈을 요구하며 장샤오펀의 골수를 검사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무슨 목적인지 알 수 없다.

가족이 장샤오펀의 상황을 묻자 국보는 위에서 내려온 ‘임무’라면서 현재 바오딩시 관할이라고 했다가 또 줘저우(涿州, 바오딩시에 속한 현급시) 관할이라고도 말했으며 사건 절차가 이미 검찰원으로 넘어갔다고 주장했다. 이유는 시에서 검열을 나왔다가 파룬궁 자료가 많이 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고, 중공(중국공산당)이 대법을 비방하는 전시판에도 파룬궁 스티커가 붙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2026년 3월 24일 오후, 장샤오펀과 다른 두 수련자가 그녀의 집에서 대법서적을 읽고 법공부를 하던 중 라이위안현 국보 경찰과 쩌우마이(走馬驛)진 파출소에 납치됐다. 처음에는 국보 부대대장 장팡이 왔고 나중에 경찰 4~5명을 더 불러 집안을 뒤졌다. 경찰의 구실은 누군가 장샤오펀 명의의 차를 타고 쩌우마이진에 가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고 스티커를 붙였다는 것이었다. 세 파룬궁수련자는 당일 밤 라이위안현 공안국에 구금됐고 경찰은 대법서적, 사부님 법상(法像), 재생기 등을 압수했다.

3월 25일 저녁 5시, 파룬궁수련자 2명은 석방돼 귀가했지만 장샤오펀은 밤새 바오딩 구치소로 이송됐다. 26일 신체검사 불합격으로 라이위안 국보로 다시 이송됐다가 당일 또다시 바오딩으로 이송돼 구류됐다. 상세한 상황은 조사 중이다. 경찰은 가족에게 누군가의 신고가 있었고 위에서 내려온 임무이며 국장, 정치위원이 팀을 이끌고 감독한다고 말했다.

장샤오펀의 남편은 현재 외지에서 일하고 있는데 정직하고 선량한 사람이다. 지난번 장샤오펀이 부당하게 징역형을 선고받기 전에 사람들을 대접하고 뇌물을 주느라 적지 않은 돈을 썼다. 결과적으로 장샤오펀은 징역형을 선고받아 억울하게 돈만 날렸고 3년 동안 옥살이를 하며 목숨을 잃을 뻔했다.

현재 공안국에 들어갈 때 모든 문마다 안면 인식 검문소가 있어 그들의 신분을 물어볼 수도 없다.

허베이성 바오딩시 라이위안현 공안국 전화: 0312-7319009
국장 슝진왕(熊錦望) 전화: 13832989329
라이위안현 국보 대대 전화:
국보 대대장 멍하오(孟浩, 음역) 전화: 13603289355
부대대장 장팡 전화: 13931222539
쩌우마이 파출소 전화: 0312-7381015
경찰 장쥔(張軍) 전화: 13730457556

 

원문발표: 2026년 4월 5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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